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17 오전 11:35:00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조건 완화
경산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 대상

기사입력 2021-08-02 오후 12:03:17





- 개인신용점수 상관없이 경산시 소재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에게

- 최대 2천만원까지 대출, 대출이자 2.5%까지 보전

 

 

경산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따른 피해 소상공인의 원상회복을 위해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조건을 완화한다.

 

지원대상은 당초 경산시에 대표자의 주소지와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개인 신용평점 744(신용등급 기준 6등급)이하 소상공인이었지만, 한시적으로 202182일부터 1231일까지 경산시 소재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 소상공인에게 개인 신용평점 상관없이 최대 2천만 원까지, 대출 기간 최대 5년까지(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 또는 2년 만기 일시 상환)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완화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산지점(811-079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산시는 2018년 이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23억을 출연하여 지난 6월말 기준 653개 업체에 11239백만 원의 대출을 지원했다.

 

최영조 시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때에 특례보증과 이차보전을 지원하는 경산시 희망모아드림 사업이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 사업을 통해 저리자금을 적기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