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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경산시, 남천둔치 등 가로수 정비
맥문동과 꽃잔디 심고 가로화분대 새로 정비

기사입력 2021-11-05 오전 8:50:07

▲ 경산시가 남천둔치 강변과 중방네거리~상방삼거리 구간의 가로수를 정비했다.




경산시는 남천둔치 경산교~공원교 일원, 중방네거리~상방삼거리 구간에 초화류를 식재하고 가로수 식수대를 정비했다.

 

시는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중방네거리~남매네거리~상방삼거리에 이르는 2.6km 구간에 맥문동 15만본을, 남천둔치 경산교~공원교 일원 1km 구간에는 꽃잔디 1600여본을 식재했다.

 

이번에 식재한 꽃잔디는 4월에 개화하고 맥문동은 5~6월에 개화 후 10~11월에 까만 열매를 맺게 된다.

 

이와 함께 시는 1029일까지 경산 시내 시가지 일원의 가로화분대(280여 개)를 정비하고 남천강변 상가에 가로수 정비 안내문을 전달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경산시민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정비하여 가로수에 대한 접근과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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