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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4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경북미래융합벤처타운 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 보고
기사입력 2022-04-19 오전 10:47:42
경산시는 18일 대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단·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는 먼저 ▲전략사업추진단에서 대임지구에 조성될 디지털 기술 스타트업벤처 클러스터인 경북미래융합벤처타운 조성사업을, ▲기획예산과는 2023년 시군평가 ▲총무과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2022년 경산시 상시학습제도 운영을 보고했다.
보고를 받은 최영조 시장은 각 사업별 중점 사안들을 미리 점검하고 차질이 없도록 챙길 것을 지시했다.
이어서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 실시 ▲봄철 막바지 산불재난 대비?대응태세 철저 ▲올바른 스티로폼 배출 홍보 ▲동부동 생활문화복합센터 개관 ▲경산 갓바위 캠핑장 개장 등 부서별 홍보 사항이 전달됐다.
최영조 시장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법정 선거사무의 차질 없는 추진과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 자세를 확립하고 특정 후보 지지 SNS 활동 금지 등 공직선거법 준수 철저”와 또한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확진자 격리 및 재택치료 등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인바, 변경된 상황과 규정에 맞게 공직자들부터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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