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7-02 오전 7:55:00

市, 환경오염 배출업소 합동점검 실시
경산-김천 합동점검...환경오염사고 사전 예방

기사입력 2022-05-12 오후 2:08:16






경산시는 환경오염 행위를 근절하고 관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6일부터 27일까지 관내 대기 및 폐수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경상북도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지자체 간 합동단속으로 2개 시·군이 한 조가 되어 단속에 투입된다. 경산시는 김천시와 함께 합동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배출시설 설치허가(신고) 적정 여부, 방지시설 정상 가동 및 오염물질 누출 여부, 방지시설 운영일지 기록 및 자가 측정 이행 상태 여부, 환경기술인 자격 적정 및 정상 근무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를 하고 폐수 무단방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 고의적 또는 중대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 관련 법령에 저촉되지는 않지만, 주변 환경에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설개선 및 보완을 유도하고 관리·운영이 미흡한 사업장에는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기술인협회와 연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재홍 환경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