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8-09 오후 4:28:00

경산시장직 인수위, 3주간의 활동 마무리
29일 활동보고회...시정슬로건과 시정목표 등 선정

기사입력 2022-06-29 오후 1:29:20

▲ 민선8기 경산시장직 인수위원회의 활동보고회가 29일 오전 경산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민선8기 경산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윤성규)29일 결과보고회를 끝으로 3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오전 1030분 경산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보고회는 조현일 당선인과 인수위원회 위원, 김주령 부시장을 비롯한 시청 주요부서장, 언론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 윤성규 인수위원장이 조현일 당선인에게 시정 슬로건(꽃피다 시민중심 행복경산)을 전달하고 있다.

 

 

윤성규 위원장은 5대 시정목표 선정, 주요 현안 업무 검토 의견, 공약과제 선정, 정책 제안 등 그간의 활동사항을 보고하고 이를 담은 보고서와 시정 슬로건을 조현일 당선인에게 전달했다.

 

인수위의 보고서에는 5대 시정목표를 중심으로 이를 실천하기 위한 분야별 108개 공약과제 부서별 주요현안 업무보고 검토의견 명품 프리미엄아울렛 유치 재추진 외 7건의 정책 제안 추경예산 및 경산대임 공공주택지구 정책간담회 등이 담겼다.

 

▲ 보고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조현일 당선인

 

 

, 420장애인차별철폐 경산공동투쟁단과 공공운수노조 경북지역지부의 농성 등 시민들의 고충상담 사례도 담았다.

 

조현일 당선인은 인수위원들에게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28만 시민의 바람과 희망을 모아 저에게 맡겨진 책임과 소명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 경산시는 일자리와 민생을 챙기는 데 매진하고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정성껏 귀 기울여 듣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 시민이 중심이 되는 도시! 시민과 함께 일하는 경산시가 되도록 열심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 활동 보고서 전달

 

 

한편, 인수위원회는 경산시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시정슬로건으로 꽃피다 시민중심 행복경산을 선정했다. ‘시민들의 변화에 대한 기대와 욕구를 충족할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새로운 변화의 중심으로 서는 경산시’, ‘머물고 싶고 살기 좋은 행복경산의 의미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살고 싶은 도시환경 일자리 중심 미래경제 사람 중심 교육문화 지켜 주는 행복복지 시민 중심 적극행정 등 5대 시정목표를 정하고 분야별 공약사항 108개를 정리해 당선인에게 전달했다.

 

▲ 인수위원과 당선인 단체 기념촬영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