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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오후 3:30:00

경산시, 9월 재산세 474억원 부과·고지
개별공시지가 상승으로 전년 대비 4% 증가

기사입력 2022-09-15 오후 4:58:34






경산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109천여 건, 474억원)를 부과·고지했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전년 대비 4%로 증가했다. 토지 개별공시지가 상승(작년 대비 7.9% 증가)이 증가요인으로 꼽힌다.

 

재산세의 납부 기한은 930일까지이며, 납세고지서 없이도 위택스 (www.wetax.go.kr) 및 인터넷 지로(www.giro.or.kr), 은행 CD/ATM기기, 가상계좌 이체, 지방세입 ARS(1899-9888) 신용카드 납부, 스마트 위택스 앱 또는 간편결제 앱을 통한 모바일 납부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지방세입계좌를 이용해 납부할 시 이체수수료가 없다.

 

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이 지나면 가산금(3%)이 추가로 부가되는 만큼, 기한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과세되며, 7월에는 건축물 및 주택 1기분(1/2), 9월에는 토지 및 주택 2기분(1/2)이 부과된다. 다만, 주택의 경우 재산세 본세가 1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연세액이 모두 부과된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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