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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경산시, 모범음식점·공중위생 우수업소 지정
모범음식점 85개소, 공중위생 우수업소 37개소

기사입력 2025-11-17 오후 4:39:43

▲ 안병숙 보건소장이 모범음식점 선정 업소 대표에게 지정증과 표지판을 전닰하고 있다. 




경산시는 ‘2025년 모범음식점 및 공중위생 우수업소를 선정하고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정증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 모범음식점은 85개소(신규 4, 재지정 81), 공중위생 우수업소는 37개소(신규 32, 재지정 5)가 지정됐다.

 

모범음식점은 관내 일반음식점 가운데 모범음식점 세부 지정기준 점검표에 의해 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를 대상으로 공모한 후 시설조사 및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지정된 업소는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및 영업장 시설개선자금 우선지원, 시청 홈페이지 홍보, 각종 행사 시 이용·홍보, 지정 후 2년간 출입·검사 면제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 2025년 모범음식점 및 공중위생 우수업소에 선정된 관내 업소 대표들~

 

 

공중위생 우수업소 37개소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녹색)을 받은 업소들이. ·미용업 업소들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시는 해당 업소에 우수업소 LED 표지판을 지원하고 시청 홈페이지 등 매체를 통해 이들을 홍보할 계획이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모범음식점 및 공중위생 우수업소에 선정된 업소에 대해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경산을 대표하는 우리 업소들은 깨끗한 위생과 건강한 음식,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을 맞이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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