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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
“초선의원 시대 끝내고 정계 거물로 만들어 달라”
기사입력 2008-03-21 오후 4:26:35

▲ 한나라당 경산.청도 최경환 국회의원
한나라당 최경환 국회의원(경산·청도)이 21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21일 오후 3시 경산시 중방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의근 전 경북도지사, 김성조.정희수.유승민 국회의원, 시·도의원, 당원 및 지지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최 의원은 “지난 4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노력해 왔다고 생각하며 모든 것이 지역 주민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경산·청도 지역구가 생긴 지난 20년 동안 재선의원이 한 명도 배출되지 않았다.”며 “초선의원의 시대를 끝내고 재선, 3선 의원으로 정계 거물을 배출해야만 경산과 청도가 발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주위에서 선거결과가 뻔히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선거 운동을 왜 하냐고 묻는 시민들이 있지만 결과는 선거가 끝나봐야 알 수 있으며 높은 투표 및 득표율로 전국이 놀라게 만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오는 4·9 총선을 앞두고 경산·청도 지역에서는 최경환 현 국회의원을 비롯해 통합민주당 이도희 씨, 평화통일가정당 손동훈 씨, 진보신당 김영수 씨 등 총 4명의 후보자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활동 중이다.
<Photo News>

▲ 중방동 소재 한나라당 최경환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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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사무소 현판식을 마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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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운 당원 및 지지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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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의근 전 경북도지사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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