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시 어머니 배구단 창단!
2009년 도민체전 목표로 본격 훈련 돌입

기사입력 2008-05-07 오후 3:43:53

▲ 경산시 어머니 배구단 창단식

 

지역의 초·중·고교 학부모들로 구성된 ‘경산시 어머니 배구단’이 창단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다.

 

7일 오후 3시 경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최병국 시장, 윤성규 시의회 의장, 김종현 시의원, 기관 단체장, 선수 및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가졌다.

 

‘경산시 어머니 배구단’은 오는 2009년 도민체전에 대비한 경산시 우수선수 발굴 사업의 일환으로 창단, 관내 초·중·고교 학부모 37명(회장 김옥순)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10월 창단 모임을 시작으로 11월 37명의 선수를 모집, 12월부터 매주 2회에 걸쳐 경산초교 체육관에서 비공식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창단식을 위한 회장단을 구성하고 창단을 준비해 왔다.

 

특히, 어머니 배구단 선수 가운데는 자녀도 교내 배구 선수인 학부모가 많아 자식이 좋아하는 운동을 함께 하고픈 어머니의 모정을 느낄 수 있다.

 

배구단은 2009년 도민체전을 목표로 주기적인 훈련과 함께 지역의 크고 작은 생활체육 배구대회에 참가해 대회 경험과 기량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김옥순 회장(여, 중산동)은 “자녀들에게 자랑스런 어머니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해 경산의 배구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