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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시 ‘전통시장가는 날’ 운영
재래시장 활성화 위해 매월 마지막 토요일

기사입력 2008-05-19 오후 5:50:34

경산시는 지역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달부터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고 공무원들이 앞장 서 다양한 시책과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형마트 입점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위해 전 공무원이 재래시장 이용에 앞장 서 ‘한 달에 한번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1부서 1시장 장터 친구 만들기’ 등 캠페인을 추진한다는 것.

 

 

또, 전통시장 방문 시에 장보기는 물론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전통시장에서 공무원의 복지 포인트 사용이 가능토록 하는 한편 시장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 공무원들이 먼저 전통시장 현장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정부의 ‘New Start 2008 프로젝트’운동의 일환인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운영 사업’은 지난 3월 25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이 범정부적인 추진을 지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되고 있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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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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