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전 9:10:00

경산시, 맞춤비료 및 유기질비료
농가 지원사업추진

기사입력 2007-01-05 오후 4:21:25

경산시는 복숭아․포도․대추․벼에 대해 토양정밀 검사 결과를 토대로 맞춤비료를 생산 10만포에 대해 2억원의 사업비(포대당 2,000원)를 보조해 농가에 공급하기로 했다.

 

▲ 복숭아

▲ 포도

 

 

 

 

 

 

 

 

 

 

맞춤비료는 토양의 염류집적을 방지하고 과일 색깔을 좋게 하며, 당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 관행적으로 벼농사용 비료를 과수원에 시비하는 형태를 크게 개선 할 것으로 보인다.

 

▲ 대추

▲ 벼

 

 

 

 

 

 

 

 


 

또한 화학비료의 지속적인 사용으로 토양에 유기물함량이 극히 낮아 고품질 과실생산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경감하고, 지력증진을 위해 부산물 퇴비 및 유기질비료 시용농가에 3억원의 사업비로 포대 당 1,000원을 지원해 30만포를 공급 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경산에서 생산되는 복숭아, 포도, 대추는 더욱 맛있고 모양이 좋은 과실을 생산하게 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며 친환경농업실천에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은 1월 5일부터 1월25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게 되면 2월부터 읍면농협에서 공급을 받아 금년도 농사를 시작 할 수 있게 된다.



이 기사는 경산인터넷뉴스에서 100년 간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광고 및 행사 홍보 시 경산인터넷뉴스를 이용하면

그 효과는 생각의 2배입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empal.com

☎053)811-0993/ Fax 053)811-0995

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