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시 외국인주민 문화안내서 발간
외국의 역사문화와 경산시 민원 안내 수록

기사입력 2008-10-28 오전 10:00:08

▲ 경산시 외국인 주민 위한 문화안내서 발간

 

 

경산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과의 문화이해 폭을 넓히고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多文化이해를 돕는 문화안내서」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에는 경산 지역에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 외국인 주민들의 모국 8개국의 지역적 특성과 주요역사, 국민성, 사회문화, 주요 관광지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 국적 취득에 관한 안내와 찾아가는 한국어 서비스, 아동양육 지원, 법률 등 각종상담, 경산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소개, 경산시 주요기관의 업무내용과 연락처 등 내용을 수록, 다문화가족의 유용한 안내서로 활용토록 했다.

 

최병국 시장은 “이 책자가 가족 구성원간의 갈등과 외국인 주민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는 한편 안정된 지역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경산은 경상북도 23개 시·군 가운데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도시로 9월 말 현재 12개 대학의 유학생, 270여개 기업체의 근로자, 결혼이주여성 등 6천400명이 거주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