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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경산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소방시설
조기완비촉구 서한문 발송

기사입력 2007-01-19 오후 12:30:37

경산소방서(서장 전무중)에서는 기존 다중이용업소의 비상구 등 안전시설 조기설치를 독려하기 위한 서한문을 331개 대상의 영업장을 직접 방문, 배부한다.


기간만료 시점이 5월 30일로 다가옴에 따라 공사가 4~5월에 몰릴 것으로 예상돼 조기에 완비할 수 있도록 각종 교육 및 홍보에 나선다.


서한문의 주요내용은 ‘기존 다중이용업소의 소급 적용되는 소방시설의 설치규정 안내, 영업주의 자발적인 조기설치 독려, 화재시 안전한 피난로 확보를 위한 당부’ 등이다.


전무중 경산소방서장은 “앞으로도 경산소방서 전 직원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산소방서에서는 2006년 9월부터 다중이용업소 소방시설 조기완비 특별추진단을 월 1회 운영, 대상처 월1회 이상 서한문 발송 및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그 결과 다중이용업소 소방시설 소급적용 추진률이 도내 15개 소방서 중 3위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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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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