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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전 9:10:00

'화재는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경산소방서 방화관리제 간담회가져

기사입력 2007-01-31 오전 9:03:52

경산소방서(서장 전무중)는 대학교가 밀집되어 있는 학원도시의 특성상 화재 등 유사시 인명과 재산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 1월 30일 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각 대학교 방화관리자를 초청해 ‘대학교 비교 방화관리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영남대학교 이범재 방화관리 팀장이 영남대 특징적 방화관리 방법과 개선사항, 학생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을 발표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법에 관해 참가자들 간의 열띤 토론이 있었다.

 

▲ 대학가 방화관리에 대한 의견 교환 모습

전무중 서장은 “요즘은 방학․개강 구분 없이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아 방화관리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하고, 각 대학교간 방화관리제도에 대한 의견을 교환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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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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