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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품질 좋은 물건들이 있는 곳
설 앞둔 재래시장의 풍경들~
기사입력 2007-02-03 오후 5:30:34
‘정겨운 사람’, ‘훈훈한 정’, ‘흥겨운 잔치’하면 떠오르는 곳, 인생사 울고 웃는 이야기와 아무데서나 볼 수 없는 진귀한 물건들이 있는 곳, 말만 잘하면 값을 깎을 수도 있는 곳, 바로 재래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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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 재래시장의 모습~ |


▲ 시장 풍경
상가 앞에 펼쳐진 진열대에는 밤, 대추, 고사리, 도라지, 떡 등이 소담스레 진열되어 있었고, 과일가게의 과일들은 탐스러운 모습으로 손님들을 불러 모으고 있었다.

▲ 각종 채소와 나물들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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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스럽게 포장되어 있는 과일들 |
시장 상인들은 이구동성으로 “재래시장에서 물건을 사는 것이 훨씬 저렴하고 싱싱하므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길" 기대했다

▲ 다채로운 색깔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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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뻥~~튀기! |
다가오는 고유의 명절 설에는 재래시장에서 저렴하고 품질 좋은 우리지역 농산물을 구입해 차례를 지내보는 것은 어떨까.

▲ 다양한 먹거리도 빠질 수 없죠!

▲ 추억의 뻥튀기 집! 뻥~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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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편한것만 생각하고 마트만 갔는데, 덤이란 우리의 좋은 정서와 깍는 정을 느끼러 가야겟어요 ㅎㅎ
기자분 사진 참 잘찍으셧네요. 경산시장을 이렇게 사진으로보니 더 좋아보이네요.가끔 시장을 이용하는데 우리 상인들 생각해서 더 자주 가야겠습니다.
ㅋㅋ재래시장 안간지 오래 됐네용. 항상 마트만 이용했는데.. 이번 설음식장보기는 재래 시장을 한번 이용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