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삼성현 공원 건축공사’ 지역업체 손에~
조달청 결과, 경산시 소재 아영건설(주)이 입찰

기사입력 2009-12-03 오전 9:34:06

▲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 조감도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기능 복합 문화단지 조성을 위한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의 건축공사를 경산지역 업체가 수주하게 됐다.

 

2일 대구지방조달청은 ‘경산시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건축공사(180억원 규모)’에 대한 입찰 결과, 경산시 옥산동 소재 아영건설(주)가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영건설은 2012년 준공 목표로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했다.

 

▲ 삼성현 문화관 조감도

 

 

한편, 경산시는 삼성현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문화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총사업비 464억원이 소요되는 ‘삼성현 역사문화공원’은 남산면 인흥리 일대 부지 26만2천㎡에 삼성현문화관, 유물전시원, 조각권, 국궁장 등을 갖추게 되며 이달 말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해 2012년 완공될 예정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