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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지역 주간 날씨]
추위 조금씩 풀려...성탄절 눈 또는 비

기사입력 2009-12-21 오전 8:39:47

지난주부터 이어지던 한파가 조금씩 풀리면서 이번주는 포근한 겨울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예보기간(21~27일)은 전국이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만 끼는 날씨가 이어지다 성탄절인 25일에는 전국이 기압골의 영향으로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5~10도 분포돼 평년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성탄절 눈 또는 비가 내린 후 주말부터는 날씨가 다시 추워지겠지만 이번 추위보다는 강도가 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전까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21일 오전 경산지역은 영하 5도의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 오후부터 기온이 조금씩 올라 내일 낮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경산지역 주간 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21일

맑음

-6

5

22일

구름 조금

-4

9

23일

구름 많음

0

11

24일

구름 많음

1

10

25일

흐리고 눈/비

2

9

26일

구름 조금

0

5

27일

구름 많음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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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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