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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5-22 오후 5:11:00

경산시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오픈
올해 교육생 50명 도전...오픈데이 행사에 고퇴경 참여

기사입력 2019-05-04 오전 9:39:26

▲ 경산시와 경북TP는 3일 오픈데이를 시작으로 2019 청년소셜창업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교육일정에 들어갔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기 위한 ‘2019 청년소셜창업 크리에이터 아카데미3일 오픈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 교육과정에 들어갔다.

 

3일 오후 3시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오픈데이 행사에는 최영조 경산시장, 이재훈 경북TP 원장, 지역 출신 크리에이터 고퇴경, 교육생 등이 참석했다.

 

▲ 지역 출신의 유명 크리에이트 고퇴경과 교육생 대표들의 클린 크리에이터 서약식
 

 

이날 주최 측은 선발된 교육생 50명에게 선정증서를 수여하고 경북도 및 경산시 홍보 크리에이터로 위촉했다. 교육생들은 클린 크리에이터 서약과 1인 미디어의 시그니처 물품인 마이크를 전달받으며 유익하고 긍정적인 콘텐츠를 생산하겠다는 다짐했다.

 

기념행사에 이어 지역 출신 고퇴경 크리에이터의 특강과 Q&A 시간도 마련됐다. 크리에이터 고퇴경은 본인의 콘텐츠 제작 경험을 토대로 1인 미디어 관련 노하우와 자신만의 개성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소개해 누구나 1인 미디어에 도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줬다.

 

▲ 최영조 시장과 경북도 및 경산시 홍보 크리에이터 위촉
 

 

오픈데이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올해 청년 소셜창업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사업은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도 새로운 방향으로 1인 미디어 창업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지역의 크리에이터를 육성해 경북도의 신개념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에이터란 유튜브, 아프리카TV, 페이스북 등과 같은 플랫폼에 자신만의 채널을 만들어 직접 제작하고 촬영한 영상을 업로드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공유하는 1인 방송 제작자를 일컫는다.
 

경북도와 경산시는 경북테크노파크, CJ엔터테인먼트, 대구대 및 대구사이버대와 손잡고 2018년부터 3년간 총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소셜창업 크리에이터 창업 아카데미를 열고 있다.

 


 

 

올해 아카데미는 미디어 기본교육 및 실습,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멘토-멘티 매칭 및 멘토십데이 등 프로그램으로 나눠 12월까지 진행된다.

 

, 아카데미 과정 이후 심사를 거처 선발된 우수 교육생에게는 국내 MCN의 파트너가 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해외행사에 참가해 해외 진출을 노릴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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