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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3 오전 11:48:00

‘경산 행복한 직거래장터’ 개장
매주 화요일 정평동 강변주차장에서 장 열어

기사입력 2019-05-21 오후 2:01:19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철농산물과 가공품을 저렴하고 구입할 수 있는 경산 행복한 직거래장터가 올해도 문을 열었다.

 

▲ 21일 경산 행복한 직거래장터 개장식에서 참여 농업인들이 고사를 지내고 있다.
 

 

경산시는 21일 오전 11시 정평동 한서신혼하이츠아프트 앞 강변주차장에서 강수명 시의회 의장, 김종대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직거래장터 개장식을 가졌다.

 

행복한 직거래장터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거래로 만나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도농 상생을 도모한다는 취지의 장터.

 

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농산물 정례 직거래장터 지원사업공모에 지난 2017년부터 3년 연속 선정돼 올해도 장터를 개장하게 됐다.

 

올해 장터는 521일부터 102(20)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평동 한서신혼하이츠아프트 앞 강변주차장에서 열린다.

 

지역 로컬푸드 협동조합인 두레장터와 지역 농업인들이 참여해 제철농산물 채소류, 과채류, 가공품 등을 전시·판매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들이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연다.

 

김종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로 3년째 열리고 있는 행복한 직거래장터가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안정과 지역 농업의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해 도농이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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