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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8 오후 4:19:00

5G 테스트베드 국가사업에 구미시 선정
‘구미 전자산업 미래혁신프로젝트’ 및 경북 서부권 ‘낙동강 ICT 융합 산업벨트’ 추진 기반 확보

기사입력 2019-05-21 오후 4:15:20

경상북도는 5G 테스트베드국가사업에 구미시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5G 테스트베드 국가사업 선정은 5G 기술 산업화 기반구축이 국가적 과제가 되고, 전국 지역 간 경쟁이 심화된 상황에 경북지역이 그 주도권을 갖는 의미있는 성과로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98억원을 투입해 구미지역에 테스트베드 장비구축 및 시험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로써 그동안 경북도에서 5G기반 관련 사업을 추진하면서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온 5G기반 테스트베드 사업유치 염원을 이루고 민선 7에서 기본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는 낙동강 권역 과학산업 전략에도 실질적인 모멘텀이 확보된 것으로 평가된다.
 

경북도의 낙동강 권역 ICT 융합산업벨트()



그 핵심 전략인 낙동강 권역 ICT 융합산업 벨트의 구미지역 5G 융합산업 플랫폼, 홀로그램 기술개발 클러스터, 스마트공장 제조혁신 특구, 휴먼 ICT 혁신 생태계 전략 프로젝트 등이다.

 

특히 미래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 전장부품 클러스터 등도 연관 분야로 이번에 선정된 5G 테스트베드와 동반 발전할 수 있는 유망한 신산업분야이다.

 

 

5G 테스트베드 사업은 글로벌 주요 이동통신사 동일 수준의 5G 테스트베드 구축으로, 5G 융합제품과 이동통신 네트워크 간의 연동 시험 환경을 제공하여 중소?중견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시장 진출 지원을 목표로 한다.

 

사업 추진 전략으로는 5G 시험망 인프라 구축 5G 시험 전문기술 제공 지원체계 구축 테스트베드 기반 5G 융합산업 활성화 기반체계를 확립한다.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5G 이동통신 국제표준과 주요 이동통신사 상용화 계획에 따라 인프라를 구축, 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품 문제 및 사용자 불만 요소를 적기에 발견하고 보완할 수 있는 시험환경을 제공하고 산학연 네트워크 협력 체계 구축으로 신뢰성이 확보된 개방형테스트베드를 제공한다.


 

김호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의 5G기반 테스트베드 사업 선정 브리핑



경북도와 구미시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내 5G 기반 테스트베드 장비를 올해 5월부터 구축하고, 시험 공간 등을 마련해 2023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시험 서비스는 이용 효율성을 위해 내년 하반기부터 조기에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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