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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2:55:00

‘패션테크 융복합산업 육성발전포럼’ 개최
산학연관 전문가 참석해 패션테크 생태계 조성방안 모색

기사입력 2019-05-28 오전 8:25:25

▲ <2019 패션테크 융복합산업 육성 발전 포럼>이 27일 대구 호텔 인터불고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경산시는 27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2019 패션테크 융복합산업 육성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경산시가 4차 산업혁명 대응 선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패션테크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정우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민병대 패션테크산업 기업협의회 대표 등 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패션테크 융복합산업 현황과 기능성 타이타늄 소재 가공 기술 동향이라는 주제의 전문가 주제발표와 패널토의를 통해 패션테크 융복합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최영조 시장은 패션테크 융복합산업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지역 경제의 새로운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라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확보와 기업지원 등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패션테크 융복합산업은 안광학, 섬유, 주얼리, ·미용 기기 등 패션산업과 소재산업, ICT산업이 융합된 4차 산업혁명 신성장 산업으로서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산업에 속한다. 대경권 내에 1,500여 개의 관련 기업이 있어 성장 잠재력은 크나, 기업의 영세성, 핵심기술과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관련 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육성 지원이 필요한 사업이다.

 

경산시는 경산지식산업지구 내에 기능성 타이타늄 소재 기술 개발, 시제품 제작, 인증 등 기업 기술 지원을 위한 시설로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관련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7만평 규모의 특화단지를 조성한다.

 

, 대구가톨릭대학과 함께 관련 인력양성을 위한 패션테크 융복합 산업단지캠퍼스 조성사업을 추진해 기술 지원, 제품 생산, 인력양성의 기능이 한꺼번에 가능한 패션테크 산업 생태계를 조성, 2023년까지 100개의 관련 기업을 유치, 1,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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