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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5 오후 12:12:00

‘행복여성 미니채용박람회’ 열려
지역 10개 기업과 여성구직자 200여명 매칭

기사입력 2019-05-31 오후 4:08:49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대구가톨릭대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31일 하양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행복여성 미니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 31일 하양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여성구직자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행복여성 미니채용박람회>가 열렸다.
 

 

이날 채용박람회에는 대학 창업보육센터 내 8개 입주기업, 하양읍 소재 2개 기업과 여성구직자 200여명이 참여해 현장면접을 통해 웹디자이너, 사무원, 진로체험강사, 생산직 등 다양한 직종의 인력을 현장 채용했다.

 

, 행사장에서는 현장면접, 취업컨설팅, 이력서 증명사진 무료촬영, 타로카드, 코딩프로그램 체험, 창업보육센터 창업상담, 입주기업의 주요생산품 홍보 등 다양한 취업 컨설팅 이벤트들이 마련돼 여성 구직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경산지역창업보육협의회는 여성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날 박람회에 앞서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관내 대학(경일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영남대, 한의대, 대경대) 6개 창업보육센터로 이루어진 경산지역창업보육협의회와 업무협약을 하고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

 

정현숙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여성구직자의 교육지원과 취·창업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 여성 일자리 창출로 여성들이 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경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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