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0-16 오후 6:03:00

경북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1,700억원 특별 지원
기업당 5억원 이내 융자지원, 대출이자 2% 이차보전

기사입력 2019-06-03 오전 9:34:20

경상북도는 내수부진 장기화,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700억원 규모(포항시 318억원 포함)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특별지원 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두고 매출액이 20%이상 감소*한 중소기업(중소기업기본법상의 중소기업)이며 매출액 감소 비율에 따라 기업당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지원하고 대출이자 2%(포항소재기업 3%)1년간 지원한다.

* 비교시점 : 2017년도 대비 2018년도, 2017년 상반기 대비 2018년 상반기, 2017년 하반기 대비 2018년 하반기, 2018년 상반기 대비 2019년 상반기

 

이번 특별자금은 제조업, 건설업 등 11개 업종에 지원하는 중소기업 운전자금과는 달리, 향락업종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최근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기 지원받은 업체도 중복신청이 가능하다.

 

 

융자희망 기업은 대출 취급은행*과 융자금액 등에 대하여 사전 협의 후 기업이 소재한 관할 시?군청을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접수 기간은 3()부터 자금 소진시까지이다.

* 대출 취급은행 : 경남, 국민, 기업, 농협, 대구, 부산, 산업, 수협, 스탠다드차타드, 신한, 씨티, 우리, KEB하나은행, 새마을금고

 

지원기준과 취급은행, 제출서류 등 상세한 사항은 경북도 홈페이지(www.gb.go.kr/고시공고)를 비롯해 각 시군 홈페이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