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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6 오전 8:22:00

러시아 사라토프시 사절단 경산 방문
양 도시 상공회의소, 비즈니스 확대에 협력키로

기사입력 2019-06-08 오후 1:56:27

▲ 러시아 사라토프시 사절단이 7일 경산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기업인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러시아 사라토프시 사절단이 경산을 방문했다.

 

니키틴 알렉사이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사절단은 경산시와 국제교류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7일 입국했다.

 

사절단은 경산시청, 경산상공회의소, 영남대학교, 삼성현문화박물관 등 관내 기관 및 시설을 견학하고 7일 열린 경산자인단오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현장을 둘러보았다.

 

특히, 사절단에 함께 한 안토노프 알렉세이 사라토프 상공회의소 회장은 7일 경산상공회의소를 방문해 러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경산지역 주요 상공인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경산시 및 사라토프 상공회의소는 양 도시 기업인들의 교류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점두 경산상의 회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 도시의 산업, 기술, 경제 등 전 분야에서 동반성장이 일어나고, 앞으로도 더욱 많은 교류협력의 기회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라토프시는 모스크바에서 남쪽으로 858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온화한 기후의 도시로 원유를 비롯한 광물자원이 풍부해 기계, 석유화학 산업 등 분야에 걸쳐 세계 각국의 많은 기업이 활발하게 투자를 하고 있는 도시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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