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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19 오후 2:52:00

최 시장, 국비 확보 위해 기재부 방문
2020년 국비반영 필요성 설명하고 예산 지원 요청

기사입력 2019-06-20 오후 2:56:16

 국비예산확보 위해 기재부 방문한 최영조 시장이 안일환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우)을 만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20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6월 말까지 진행되는 기획재정부 1차 예산심의와 7월 초부터 시작되는 2차 심의에 맞춰 2020년 국가투자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이다.

 

최 시장은 이날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사회예산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 등을 차례로 만나 생활소비재융복합산업기반구축’, ‘메디컬융합소재산업활성화사업’, ‘경산4일반산업단지폐수연계처리차집관로설치등 지역주요사업의 국비반영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최 시장은 기획재정부 방문에 앞서 출향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예산 확보 및 지원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경산시는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전 실과소장을 중심으로 연초부터 신규 사업 발굴, 경북도와 중앙부처 방문 등을 통한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기획재정부에서 6월 말까지 1차 심사, 8월 중순까지 2차 심사 및 주요 쟁점 미결 사업 심사 등을 거쳐 92일까지 국회에 제출되며, 국회 심사를 거쳐 122일 확정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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