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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7-23 오후 3:57:00

자인면 티에스산업 ‘경산희망기업’ 선정
기술·경영혁신으로 車 내장재 전문생산분야 으뜸

기사입력 2019-07-01 오후 5:09:29

▲ 2019년 3분기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된 티에스산업 김진영 대표(우)와 최영조 시장



자인면 소재 자동차 부품제조회사인 티에스산업(대표 김진영)20193분기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됐다.

 

1일 오전 경산시는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최영조 시장, 김진영 대표,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 게양식을 가지고 티에스산업에 현판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티에스산업은 자인면 교촌리에 소재한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이다. 1996년에 대성테이프 회사 설립을 시작으로 축적된 기술과 경영혁신을 통해 2006년 지금의 티에스산업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2011년 경산2일반산업단지로 이전 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희망기업 회사기 게양식
 

 

기업부설연구소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 IATF16949 인증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 인증을 취득하며 자동차 내장재 전문생산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2015년에 밴드용 난연스판 소재를 개발해 국내 최초로 자동차에 적용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같은 해 12월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받기도 했다. , 201712월에는 50만 불 수출탑을 수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티에스산업은 직원 복지 향상 및 노사관계 개선을 위해 직원 기숙사 제공, 직원 휴게실에 헬스기구 설치, 야유회 개최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협력적인 노사문화 정착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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