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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17 오전 8:43:00

경북도 육성 신품종 복숭아 ‘홍백’ 대박!
현장평가회 개최, 당도 높고 경도 우수해

기사입력 2019-07-19 오전 9:28:36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육성한 신품종 홍백이 당도가 높고 경도 또한 우수해 재배농가와 유통종사자들로부터 대박이 예감 된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18()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신품종 홍백에 대한 현장평가회를 열었다.

 

홍백은 2000년도에 오도로끼를 모본으로 하고 일천백봉을 부본으로 인공교배를 실시, 15년간의 육성과정을 거쳐 2018년 국립종자원에 등록한 백도계 품종이다.

 

숙기는 7월 하순경이고 과중 305g, 경도 1.50kg/5, 당도는 12.7브릭스인 중생 백도계 품종으로 꽃가루 양이 충분하여 수분수가 필요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홍백현장평가

 



또한 맛이 좋고 과중이 클 뿐만 아니라 경도도 매우 우수하여 과실이 물러서 수확 작업이 어려운 복숭아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어 농가는 물론 유통종사자와 소비자들로 부터의 호평이 기대된다.

 

한편, 청도복숭아연구소는 수황, 금황 등 9개의 신품종을 개발하여 현재까지 28만주, 931ha 정도를 농가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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