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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2 오전 9:24:00

경북글로벌게임센터, 2기 서포터즈 발대
지역 게임 기업 지원 속에 경북 게임산업 홍보에 박차

기사입력 2019-07-26 오전 8:27:09

경상북도와 경산시, ()경북TP25일 경북글로벌게임센터에서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경북 게임기업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글로벌게임센터 2기 서포터즈 발대식 및 2차 경북 게임기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경북지역 게임산업 홍보를 위해 서면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15명의 대학생 서포터즈에게 선정증과 활동복을 전달하고 앞으로의 활동 미션을 안내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역 게임기업 대표들이 함께 해 서포터즈를 응원했다.

 

▲ 경북 게임산업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경북글로벌게임센터 제2기 대학생 서포터즈들
 

 

경북글로벌게임센터 2기 대학생 서포터즈는 올해 12월까지 인스타그램·유투브 등 SNS를 통한 온라인 활동,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 관련행사 참여 및 홍보 등 경북지역 게임산업을 홍보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영남대학교 손승연 학생은 게임콘텐츠 제작 및 홍보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서포터즈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경산시 관계자는 지역 게임산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젊은 층에 대한 홍보가 굉장히 중요하다.”라며, 서포터즈들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끼를 마음껏 발산하여 경북 게임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가 게임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172월 총 8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설립한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현재 14개 게임기업이 입주해 게임콘텐츠 개발·글로벌 마케팅·게임 인력양성 등 역할을 수행하며 경북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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