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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2 오전 9:24:00

이마트 경산점, 경북도 안테나숍 새 단장!
디자인 포장재 교체, 다양한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19-08-16 오전 8:41:05

▲ 경북도는 15일 이마트 경산점에서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새 단장 오픈식을 가졌다.



이마트 경산점에 설치된 경상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이 새 단장을 마치고 15일 오픈했다.

 

경상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은 2015년을 시작으로 5개소(대백프라자, 이마트 구미·월배·경산, 신세계백화점)250여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본 매장을 통해 홍보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임으로써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은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가 생산한 것으로 주원료의 50%이상을 도내 농산물을 사용하고 일정 소득(이전2년 평균소득)이상이면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로 인증 받을 수 있다. 현재 경북도는 209개의 인증경영체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매장 새단장은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상품 판매량을 높여 지역 농가와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이마트에서 기획한 재발견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이뤄졌다.

 

리뉴얼 행사를 통해 판매 중인 제품 가운데 희망제품 21개를 자체 제작한 디자인 포장재를 활용 후 판매해 고객들에게 신뢰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이마트 경산점에는 로고상품 1개 이상 구매 시 에코백을 증정하고, 행사제품 구매 시 1+1, 2+1 추가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안테나숍을 지역 상품의 연결로로 삼아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의 판로확대와 홍보·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것이다.”, “또한 다양한 상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통해 `안테나숍이 경북 농업인들의 효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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