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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3 오후 6:21:00

경산시, 스타트업벤처기업 육성·지원
글로벌 스타트업·벤처기술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

기사입력 2019-09-03 오후 3:53:47

▲ 경산시는 4차산업 스타트업벤처기업 육성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3일 6개 선정기업과 기술개발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경산시가 4차산업 스타트업벤처기업 육성지원사업을 시작한다.

 

4차산업 스타트업벤처기업 육성지원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혁신기술 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스타트업 육성 모델을 만들기 위해 경산시와 경북도,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스타트업벤처 16개사 육성, 7대 핵심기술(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블록체인, 자율주행, 5G) 공동연구개발 지원, 혁신 아이디어 및 기술 사업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 애로기술 및 마케팅 지원, 전문투자 연계 컨설팅 및 실무 역량 강화 교육지원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71일부터 816일까지 공모를 통해 1차 지원 대상기업을 선정하고 3일 사업추진을 위한 기술개발지원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선정기업은 (), ()코러싱, ()농업회사법인 베지타,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스마트름뱅이, 유비즈텍 등 6개 기업으로 오는 20205월까지 8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안영수 경제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연구기관과 참여기업의 노력으로 초기창업기업이 조기에 정착해 4차산업 기술의 선구자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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