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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3 오전 9:52:00

3,227만 달러 수출상담...12만 달러 현장계약
경산시 동남아 시장개척단, 다양한 성과 거두고 귀국

기사입력 2019-11-04 오후 3:55:06

▲ 동남아 지역에서 진행된 경산시 시장개척단의 맞춤형 상담 현장



경산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파견했던 동남아 시장개척단이 3,227만 달러의 수출상담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귀국했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관내 유망품목인 화장품(뷰티)과 식품을 생산하는 ()코엘, ()보로, 가람오브네이쳐, ()굿네이처, ()퓨어셀코리아, ()리앤투네이쳐 등 7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1027일부터 113일까지 미얀마(양곤), 태국(방콕), 캄보디아(프놈펜) 등 동남아 3개 지역에 파견돼 각국 해외 바이어와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으며 2063,227만 달러(375억원)의 상담, 612만 달러(14,000만원)의 현장계약과 1397만 달러(11억원)MOU 체결 등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개척단에 단장으로 함께 한 이장식 부시장은 통상 분야의 어려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시장개척단의 동남아시장 방문은 수출 다변화를 추진해야 하는 관내 수출기업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다.”, “나날이 구매력이 높아지고 있는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해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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