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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4 오후 6:09:00

경북 소재부품종합기술지원단, 기업 현장 기술자문
기술 전문가 자문을 희망하는 기업은 수요조사 신청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11-14 오전 11:22:52





일본의 수출규제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경북 소재부품종합기술지원단이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술자문에 나서고 있다.

 

현장 기술 자문은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신청한 총 15개 기업 중 소재부품 핵심 분야에 속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기전자, 기계?금속, 기초화학 분야 각 1개 기업(6개 기업)을 우선 선정해 지난달 29일 부터 이번달 7일까지 산학연 전문가가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술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앞으로의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경북 소재부품종합기술지원단은 지역 소재부품산업의 국산화?자립화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일본 수출규제 대응 기구로 지난 86개 분과 106명의 산학연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됐다.

 

소재부품 분야 기술 전문가 자문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 미래융합산업과(054-880-2445) 또는 경북테크노파크 정책기획팀 (053-819-3021)로 문의하면 된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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