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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5 오후 3:27:00

(주)우성철강, 새해 첫 ‘경산희망기업’ 선정
영남권 제1의 철강전문 기업으로 성장세 보여

기사입력 2020-01-02 오전 10:29:54

▲ 우성철강(주)가 새해 첫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됐다.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식 및 현판 전달식이 열렸다.



진량읍 소재 산업용 철강재 생산업체인 우성철강(주)(회장 김영만)이 새해 첫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됐다.

 

경산시는 1일 오전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최영조 시장, 김영만 회장을 비롯한 ()우성철강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 게양식을 가지고 ()우성철강에 경산희망기업 현판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우성철강(주)은 산업용 철강재 생산업체로 1985년 대구시 북구에서 창업한 이후 1998년 현대 하이스코와 대리점 계약을 맺고 1999년 현대자동차와 코일센터 계약을 맺는 등 성장기반을 다져왔다.

 

20115월 경산시 진량읍 대원리로 본점을 확장 이전했으며 이듬해 8월에는 진량읍 신제리에 제2공장을 세웠다.

 

우성철강은 경주시에 본점을 둔 ()스틸드림과 함께 대구·경북지역을 거점으로 연간 83만톤의 철강제품을 가공하고 18만톤을 보관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었다.

 

최근에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까지 활동영역을 확장해 2018년도 기준 매출액이 2,436억원을 달성하는 등 영남권 제1의 철강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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