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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4 오전 10:21:00

중진공 경북남부, 연대보증 면제 확대
면제심사 확대로 수혜기업 증가, 2019년 24건 76억 면제

기사입력 2020-01-28 오전 11:10:31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이상국 지부장)는 올해 연대보증 면제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18년도부터 정책자금 신규대출 연대보증을 전면 폐지했고, 올해는 기존 대출기업에 대한 연대보증 면제 대상을 확대하여 대출금을 일부 상환하였거나, 업력이 3년 미만인 기업을 면제심사 대상에 포함시켰다.

 

연대보증 면제는 사업실패 시 부담하는 과도한 채무부담을 벗어나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가 재창업으로 연결되도록 하기 위함으로,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도록 정책금융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중진공 경북남부지부 이상국 지부장은연대보증 면제 확대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창업 기피현상이 완화되는 동시에 기존 대출기업의 채무부담 완화가 기대된다.”지역 기업에 연대보증 면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중진공 경북남부지부는 지난해 지역소재 기업들에게 2476억 원 규모의 연대보증을 면제했다. 면제 문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053-603-3322, 3325)로 연락하면 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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