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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04 오후 4:20:00

#힘내라 경북 중소기업!! 도, 중기 지원에 총력
405개사 기업피해 접수, 40개사 조업 중단, 경북도 피해기업 지원 나서

기사입력 2020-03-11 오후 4:01:17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지원에 경북도가 두 팔을 걷고 지원에 나섰다.

 

도는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1,200억원, 소상공인육성자금이차보전 500억원을 확보해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피해기업의 규모가 늘어남에 따라 긴급히 정부추경에 긴급경영안정자금 1,700억원, 소상공인지원 2,250억원을 경북배정액으로 증액 요구하여 지역경제의 중심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해 9일 기준으로 405개사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확진자 증가에 따른 피해를 입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부품 141, 식품 42, 전자 40, 기계 30, 호텔업 11 건 등으로 접수됐다.

 

코로나19 발생 후 경북도는 중소기업들을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스크 지원 방안 및 대출한도 상향 건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추경예산 편성, 확진자 발생기업에 개인당 마스크 10매씩을 지급하는 등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민의 건강인 보건이 최우선이지만 경제의 건강도 함께 챙겨야 한다지역의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코로나 종식까지 버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편집자주(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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