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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0 오후 4:33:00

“경산에 소상공인지원센터 설치해야~”
경산상의, 중소벤처기업부에 센터 설치 건의

기사입력 2020-04-17 오후 2:38:07

▲ 경산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에 임시로 설치된 코로나19 소상공인 피해지원 신고 접수처



경산상공회의소(회장 김점두)는 지난 14일 중소벤처기업부에 경산지역 소상공인지원센터 설치를 건의했다.

 

경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구·경북 소상공인 비중은 타 지역대비 높지만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전국 최저인 8개소(설치예정 2개소 포함)로 사업체수 대비 부족하고 특히, 경산지역의 경우 관할센터가 경주에 위치하고 있어 지역 소상공인들이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경우, 지역에 관할센터가 없어 경산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신청·접수를 진행하는 등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경산지역 소상공인지원센터 설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경산상의 관계자는 경산은 대구와 영남권을 잇는 교통의 요지일 뿐 아니라, 경북 23개 시·군 중 4번째로 소규모 사업자수가 많은 지역으로 지역 내 별도의 관할센터 설치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효율적·효과적 지원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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