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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0 오후 4:33:00

경북도, 코로나 피해 중소기업 종합컨설팅 지원
2천만원 한도 전략, 경영.품질, 마케팅, 사업화 지원 컨설팅...5월 22일까지 접수

기사입력 2020-05-08 오후 3:14:40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경영안정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종합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매출감소, 수출입 감소, 계약파기 등 피해가 발생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최대 2,000만원 지원한도 내에서 전략 경영.품질 마케팅 사업화 지원 등 4개 분야 중 기업이 원하는 분야에 대해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청방법은 오는 22일까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으로 e-mail(anonly@gepa.kr), 우편*,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신청시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또는 수출입 감소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 우편접수처 : 구미시 이계북로 7 경북경제진흥원 1층 강소기업육성팀(054-470-8563)

 

서류심사 및 기업 현장 방문심사를 거쳐 최대 4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 또는 경북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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