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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1 오후 12:56:00

경북도, 2020년 글로벌 강소기업 13개사 선정
에이스나노켐, 한국차폐기술, 포원시스템, 티피씨, 로자 경산 기업 5개소 포함

기사입력 2020-06-01 오후 3:34:41





세계시장을 선도해 나갈 지역 유망중소기업 13개사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선정한 ‘2020년 글로벌 강소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지난 2월부터 참여기업 모집공고를 통해 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아 18개사가 신청하고, 글로벌 역량 및 사업계획에 대한 평가를 거쳐 추천한 13개사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역주도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 중 경산 소재 기업은 에이스나노켐 한국차폐기술 포원시스템 티피씨 로자 5개소이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향후 4년간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북도의 R&D 가점우대 및 해외마케팅, 지역자율프로그램 등 맞춤형 패키지 지원으로 기업당 최대 국비 2억원과 도비 2천만원을 지원받으며, 민간 7개 금융기관으로부터 융자 및 보증도 지원받을 수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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