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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4 오후 3:06:00

경북글로벌게임센터 제3기 서포터즈 발대
‘경글이’ 20명 선정...경북 게임산업 홍보에 박차

기사입력 2020-07-22 오전 8:22:49

▲ 경북 게임산업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경북글로벌게임센터 제3기 서포터즈가 발대했다.



경상북도와 경산시, ()경북TP15일 경북TP 국제회의실에서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경북 게임기업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글로벌게임센터 3기 서포터즈(경글이) 발대식 및 경북 게임기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경북지역 게임산업 홍보를 위해 서면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20명의 대학생 서포터즈에게 임명장과 선정증을 전달하고 앞으로의 활동 미션을 안내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역 게임기업 대표들이 함께 해 서포터즈를 응원했다.

 

3기 서포터즈 경글이는 경북글로벌게임센터를 쉽고 친숙하게 인식시키기 위해 명사형으로 이름을 붙였다. 앞으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를 통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오프라인 PR 관련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게 된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박효경 학생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게임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게임센터와 경북 게임기업들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상곤 경북TP 원장직무대행은 경북 글로벌게임센터 서포터즈의 홍보 활동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층에게 게임산업에 대해 관심을 유도하고 건전한 게임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산업에 활기를 부어주고 더 나아가 지역 내 일자리 미스매치에 해결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경북TP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경상북도, 경산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경북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거점으로 설립됐다.

 

경북지역 게임 콘텐츠 기업육성을 위한 입주공간, 게임개발 테스트베드, 전문인력 교육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스타트업 제작지원 및 글로벌 진출 제작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며 현재 경북도내 31개 게임 기업이 활동 중에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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