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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3 오후 5:45:00

‘2020 전기자동차·이륜차 보급사업’ 추가 시행
보급기준 완화하고 전기화물차 신규로 추가

기사입력 2020-10-09 오전 9:53:27





경산시가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2020년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을 추가 시행한다.

 

본 사업은 경산시민 또는 경산시 소재 사업장 및 법인 등이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를 신규로 구입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추가 사업 부분에서는 전기자동차 보급기준이 개인 1, 개인사업자 최대 2, 법인 최대 5대로 기존보다 완화하고 전기화물차를 신규로 보급, 지원대상의 차량 종류도 확대했다.

 

시는 예산 10600만원 내에서 전기화물차 약 40대 정도, 전기이륜차 약 20대 정도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전기화물차의 1대당 보조금 지원금액은 812~2,400만원, 전기이륜차는 1대당 150~330만원이다.

 

전기화물차는 1012(), 전기이륜차는 1014()부터 1221()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구매 지원신청은 신청인이 구매를 희망하는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제조·수입사를 방문하여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구매 지원신청서를 해당 제조·수입사를 통하여 시스템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관련 공고문은 경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또는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시스템(www.ev.or.kr) ‘구매 및 지원-구매보조금 지급현황 확인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를 발생하지 않는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보급으로 친환경 교통 환경조성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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