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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6 오전 9:35:00

임하댐에 국내 최대 수상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경북도 등 6개기관 참여 ‘지역상생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MOU’ 체결

기사입력 2020-10-29 오후 4:15:23




56규모 수상태양광 조성..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신청 계획

 

도는 29일 안동시 세계물포럼센터에서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서길수 영남대학교 총장, 김형동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생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상호협력 양해각서(MOU)’ 서명 장면

 


협약 당사자들은 수상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활성화를 통한 기술개발과 산업육성 등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상생 모델 구현과 경북형 그린뉴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 임하댐에 1179억원을 투자해 국내 최대인 56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경북도는 안동댐, 군위댐, 김천부항댐 등 도내 8개댐에 총 648, 13643억원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를 확대 조성할 방침이다.

 

경북도와 안동시,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영향성을 사전에 검토하고, 민관협의체 구성을 통한 주민참여방안 등을 수립해 국내 1호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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