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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6 오전 9:35:00

㈜서원테크, 새해 첫 ‘경산희망기업’ 선정
세계 최고 수준의 ‘차별화 복합사’ 제조 친환경 선도기업

기사입력 2021-01-04 오후 2:27:22

▲ 최영조 시장이 새해 첫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된 (주)서원테크 민훈기 대표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제조업체인 서원테크(대표 민기훈)가 새해 첫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됐다.

 

경산시는 4일 오전 930분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 민기훈 서원테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 게양식을 가지고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된 서원테크에 현판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서원테크는 하양읍 대학리에 소재한 폴리에스터 연신 열 복합사 제조회사로,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및 기술역량 우수기업(T-3), 경북스타기업 선정 등 친환경 소재 및 복합사 제조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 경산희망기업 회사기 게양식

 

 

2014년 회사 설립을 시작으로, 20168월 압량면에 제2공장을 준공했으며 2017년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 같은 해 9월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섬유원료 및 의류에 재활용 소재가 사용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GRS 공장인증을 받았으며, 11월에는 친환경 OEKO-TEX인증을 받기도 했다.

 

특히, 20198월 경산지식산업지구에 공장을 신축한 후 통합 이전했으며, 올해 8월에는 축적된 기술과 경영혁신을 통해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서원테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결과 두 가지 이상의 소재 원사를 활용, 특수 연신·열처리·복합 기술을 통한 친환경 차별화 Recycle 복합사 및 고감성 차별화 복합사를 100% 자체적으로 개발·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이 기술로 올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에 선정됐다.

 

, 서원테크가 개발한 친환경 복합사는 세계적인 브랜드(Zara, H&M, UNIQLO )를 가진 회사에서 사용 중이며, 지속적인 수출 신장으로 2019천만불 수출탑을 달성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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