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1-16 오전 9:35:00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일반택시기사 긴급고용안정 지원
버팀목자금은 11일, 택시기사 고용안전지원은 8일부터 신청 접수

기사입력 2021-01-08 오후 12:07:55

도는 오는 1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피해를 입은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체와 매출이 줄어든 도내 소상공인 약 16만여명에게 버팀목자금을 온라인 포털사이트 신청을 통해 지급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소득감소 등 피해를 입은 지역의 일반택시기사에게 고용 유지와 생활안정을 위해 2차 긴급고용안정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대상은 지난해 1130일 이전 창업자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의 방역조치 강화에 따라 집합금지 또는 영업이 제한된 업종과 지난해 기준 2019년 대비해 연매출액이 감소한 일반업종이 지원대상이다.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업종의 경우 지난해 1124일 이후 중대본 및 지자체 방역강화로 집합금지 또는 영업이 제한된 소상공인에 대해 각각 300만원, 200만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지원기준, 문자안내 일정, 신청절차 등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시행 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포털에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버팀목자금.kr’을 입력해 신청하면 된다.

 

7일부터 버팀목자금 전용 콜센터(1522-3500를 통한 안내도 하고 있다.

 

일반택시기사에 대한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감소한 택시법인에 소속되어 2020101일 이전 입사해 202118일까지 계속 근무 중인 운전기사다.

 

대상자에게는 별도의 검증 없이 근속 요건만 충족하면 1인당 5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 신청은 대상자 개인이 8일부터 소속 택시법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