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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2 오후 3:44:00

도, 5년간 리딩 벤처기업 300개사 육성한다!
스타트업·벤처기업 단계별 맞춤 지원정책으로 유망 벤처기업 육성

기사입력 2021-02-15 오후 4:46:31

도는 지난해혁신벤처 육성 및 기술 르네상스 원년에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2021년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향후 5년간 핵심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지역 리딩 벤처기업 300개사를 발굴·육성하는 계획을 밝혔다.

 

지원방안으로 벤처기업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벤처기업 육성자금을 40억원에서 올해 100억원으로 확대하여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 벤처·스타트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지난해 조성한 벤처펀드(800억원)를 활용하여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에 적극적인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도는 올해도 도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2021
년 주요 시책으로는 위의 표에서와 같은 유망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단계 지원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개발 및 지원 800억원의 벤처펀드를 활용한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 및 투자연계 국내외 판로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벤처 인프라 확대 사업 등이 있다.

 

도는 단계별 다양한 시책으로 스타트업·벤처기업의 기업 상황에 따라 맞춤 형식으로 지원한다.

 

배성길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최근 벤처기업이 신규 고용창출과 일자리 창출, 매출 등 우리나라 경제를 이끄는 주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 맞춰 혁신역량을 가진 유망 벤처?창업기업이 과감히 도전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맞춤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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