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25 오전 8:38:00

경북세일페스타, 올해 연중 실시
경북도,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지원 마케팅 강화

기사입력 2021-02-16 오후 2:22:45




롯데ON, SSG 추가로 온라인 채널 확대, 참여기업 5,000개사 모집

 

도는 경북세일페스타를 경북형 뉴딜사업으로 채택하여 경북 중소기업의 온라인 입점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기업지원 시스템으로 연중 운영하는 계획을 밝혔다.

 

도는 지난해 2월 코로나19로 지역상권이 오프라인 매출급감 직격탄을 맞은 상황에서 비대면 소비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0205월 지자체 최초로 온라인으로경북세일페스타기획전을 실시한 바 있다.

 

지난해 경북도는 국내 5개 대형 온라인 쇼핑몰 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에 중소기업 입점을 지원했다. ‘경북세일페스타에는 2,364개 기업이 참여하여 1,996억 원 판매 매출을 달성하여 행정안전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적극행정 비대면 대응 수범사례로 선정됐다.

 

올해는 2개 채널(롯데ON, SSG 추가 예정)을 추가하여, 온라인 유통플랫폼 7개 채널에 입점을 지원하, 채널별 참여기업도 연중 모집한다. 연중 테마별, 채널별 제품을 기획 구성하여 기획전으로 추진, 메인화면과 검색 광고 노출 등 유입경로 강화와 효과적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쿠팡 등과 협업하여 제품품평회를 거쳐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 상품을 선정하고 제품마케팅, 판매, AS 등을 온라인 업체가 전담하게 되어 안정적인 마케팅 지원이 가능하여 기업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21년도에는 입점기업 5,000, 판매실적 5,000억원을 목표로 경북세일페스타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쟁력 있는 지역의 중소기업 제품이 만들기만 하면 팔수 있도록 경북도가 그 길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경북기업의 모든 제품이 온라인에서 팔 수 있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경북의 제품을 쉽게 살 수 있는 경북세일페스타를 하나의 콘텐츠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