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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10:17:00

경북TP, 비 임상시험 실시기관 지정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 동물용 의약품등 비 임상시험 수행

기사입력 2021-03-12 오후 12:52:30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 전경




경북테크노파크가 운영 중인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용 의약품등 비 임상시험 실시기관(GLP; Good Laboratory Practice, 우수실험실운영기준)으로 지정됐다.

 

비 임상시험 실시기관은 임상시험 전 단계에서 실험동물을 활용해 독성 및 유효성 평가를 수행하는 공인시험기관이다.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는 급성독성시험과 세포독성시험 분야로 정해진 시설과 장비, 인력체계를 구축한 후 국제 공인시험방법에 따라 시험한 결과에 대해 적절성을 평가받았다.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는 메디컬융합소재 평가·인증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경산시의 지원을 받아 경산지식산업지구 내에 구축됐다.

 

센터에는 실험동물을 이용한 비 임상평가를 위한 연구동과 기업 집적화를 목적으로 하는 지원동이 위치해 의료용 소재산업 발전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비 임상시험 실시기관 지정으로 센터를 통해 지역 내 500여 연구개발(기업부설연구소, 연구전담부서 보유 기업)기업이 애로기술 지원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은 의료산업에 있어 다양한 소재개발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의 연구개발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고 경북지역으로 스타트업 기업육성과 역외 기업유치에 대해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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