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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4 오후 4:33:00

㈜새남소재 2분기 ‘경산희망기업’ 선정
이무습 대표, 경산시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

기사입력 2021-04-01 오전 11:03:28

자인면 소재 새남소재(대표 이무습)20212분기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됐다.

 

▲ 자인면 소재 방습제 제조회사인 (주)새남소재가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됐다. 경산시는 1일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경산시는 1일 오전 930분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 이무습 새남소재 대표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 게양식을 가지고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된 새남소재에 현판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새남소재는 자인면 북사리에 소재한 방습제 제조회사로서 국내산 천연광물을 이용한 방습제(습기제거제)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으며 지속적인 연구와 품질혁신으로 현재 10여종의 방습제를 개발해 해외에 수출하고 있다.

 

1990년에 주식회사 새남소재를 설립, 태국 등 동남아시아 해외시장 개척을 시작으로 1998년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

 

▲ (주)새남소재 이무섭 대표가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습기제거 성능이 기존 제품의 10배에 달하는 초고성능 습기제거제를 개발, 국내 대기업인 삼성전자와 LG그룹 계열사에 납품하고 해외 20여개국에 직접 수출하고 있다.

 

, 연구전담부서 운영을 통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결과 특허5, 디자인 등록 2, 상표등록 2, 2001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 이듬해 ISO14001, ISO9001 인증 등 기술개발을 통한 품질경영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수출호조와 매출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고 있는 기업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업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사기 게양식에 앞서 이무습 대표는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대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및 탈북민 지원 등 각종 환원사업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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