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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10:17:00

경북도, 햇살에너지농사... 뜨거운 호응
농외 소득 창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등 그린뉴딜 실현

기사입력 2021-04-26 오후 4:26:07

경북도의 ‘2021년도 햇살에너지농사 지원대상자선정에 220여 농어가가 신청하여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경북도의 햇살에너지농사 지원사업은 농촌 유휴부지, 축사 등에 태양광을 설치하여 전기의 생산·판매를 통해 일정한 농외소득을 창출, 온실가스 감축,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자단체 중에서 경북도가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을 위해 추진해 오고 있는 역점사업으로, 2016년부터 매년 50억씩 에너지사업육성기금을 조성하여 추진해 왔으며 2019년부터 80억 원 규모로 확대하여 지금까지 총 390억 원을 조성했다.

 

올해는 지난 3. 11~ 4. 7일까지 신청 접수 결과 220여 농어가가 신청을 했다. 도는 햇살에너지농사추진단 심의를 통해 사업의 적절성, 타당성, 설치장소 등을 평가해서 111개 농가를 선정하고 12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한수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도내 농어업인 대상 햇살에너지농사 지원사업에 대한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농어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에너지사업육성기금을 확대 조성하는 한편, ‘주민참여형 수상태양광모델을 발굴하여 도민들의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에너지 신산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편집자주(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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