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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오후 2:12:00

정밀화학소재산업 R&D지원사업 추진
경북TP 메디컬융합센터 주관...7월 21일까지 접수

기사입력 2021-07-06 오후 2:30:58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 전경




()경북테크노파크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는 경상북도 내 정밀화학소재산업 전·후방 연관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2021 경북 정밀화학소재산업 경쟁력강화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상북도가 주최하며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경북 정밀화학 소재산업을 혁신적으로 이끌어갈 지역 중소기업에 전폭적인 연구개발(R&D)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밀화학 소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별 R&D 지원금액은 1기업당 최대 1억원까지이며, 지원대상은 경북도내 소재 정밀화학소재산업 전·후방 연관기업이다. 지역 기업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한 사업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밀화학소재산업은 화학, 정보·전자산업, 전기, 기계, 에너지·환경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며 그 적용 분야가 매우 넓기 때문에 미래성장동력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핵심 국가산업이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정밀화학 소재산업 분야 지역기업의 R&D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사업화를 촉진해 경북주력산업의 근간이 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기능성섬유, 자동차 소재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미래형 신화학 산업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본 사업을 주관하는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의료기기인증(CE) 등 국내외 인증(GLP)과 시제품 개발 및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연구센터로, 올해 2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비임상시험실기기관(세포독성시험, 단회투여독성시험)으로 지정받는 등 연구 경쟁력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메디컬융합소재실용화센터는 해당 사업을 통해 경북지역 소재부품산업의 근간이 되는 화공산업의 외부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기술 국산화 및 자립화를 지원하며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기업의 R&D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은 경북지역의 정밀화학 소재산업 전후방의 신산업·고기술을 보유한 혁신기업을 육성하여 지역기업의 성장과 R&D를 활성화하고, 이를 실증사업화 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 정밀화학소재산업 경쟁력강화지원사업 수혜기업 모집공고는 202171일부터 72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btp.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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