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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오전 11:35:00

코로나 피해 저신용 소상공인 긴급 대출
대경중소벤처기업청, 1.5% 저금리로 업체당 1000만원까지

기사입력 2021-07-07 오전 9:23:21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코로나19와 방역 조치 등으로 피해를 입은 저신용 소상공인에게 1.5% 초저금리로 업체당 1000만원까지 긴급 대출을 실시하고 있다.


 





대출 대상과 조건을 보면, 버팀목자금플러스를 지원받은 집합금지?영업제한?경영위기 업종 저신용(신용 744, 6등급 이하)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대출 초기 6개월 간은 이자 상환을 유예*하여 적어도 올해 말까지는 이자를 납입하는 부담이 없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저신용 소상공인 융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직접 대출로 진행되며 대출 기간은 5(2년 거치 3년 상환)이다.

 

다만 세금체납, 금융기관 연체, ?폐업 중이거나 소상공인이 아닌 경우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대출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https://ols.sbiz.or.kr)을 통한 온라인 신청을 통해 75()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동시접속 분산을 위해 75()부터 9()까지 신청 첫 주에는 대표자 주민등록번호상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부제를 시행한다.

 

710()부터는 출생연도 끝자리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정책자금(https://ols.sbiz.or.kr),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https://www.semas.or.kr)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와 버팀목자금플러스 전담콜센터(1811-7500)에서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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